층간소음으로 힘들다면
직접 찾아가 따지면 감정이 격해져 더 큰 일이 될 수 있습니다. 기록을 쌓고, 공식 창구를 차례로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금 할 3가지 › 층간소음으로 힘들다면
지금 신변이 위험하면 이 페이지를 닫고 112에 전화하세요. 이 페이지는 법률 자문이 아닌 참고용 안내입니다.
지금 10분 안에 할 3가지
- 소음이 난 날짜·시간·종류(발걸음·가구 끄는 소리·TV 등)·지속 시간을 메모 앱에 바로 적기 시작합니다. 소음일지가 가장 기본 증거입니다.
- 관리사무소(공동주택은 관리주체)에 민원을 접수합니다. 방송·안내문·방문 요청을 하게 하고, 접수 일시를 남깁니다.
- 위층에 직접 찾아가 항의하거나 보복 소음을 내지 않습니다. 직접 대면은 폭행·협박 사건으로 번지는 경우가 있어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오늘 안에 할 일
- 이웃사이센터(☎ 1661-2642, 국가소음정보시스템 noiseinfo.or.kr)에 상담을 신청합니다. 전화·온라인으로 상담받고 필요하면 현장 소음 측정 같은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측정 지원 범위는 확인 필요)
- 관리사무소에 낸 민원은 문자·서면으로 남겨 두고, 몇 번째 요청인지 세어 둡니다.
- 소음이 위협·폭행 수준이거나 신변이 불안하면 112에 바로 연락합니다.
증거 챙기기
- 소음일지: 날짜, 시작·끝 시각, 소리 종류, 내가 느낀 정도, 대응(민원 등)
- 소리를 녹음하거나 영상에 담은 파일(소리 중심으로 남기고, 이웃 모습을 찍거나 유포하지 않습니다)
- 소음 측정 앱 기록은 참고 자료일 뿐 공식 측정값이 아닙니다.
- 관리사무소·이웃사이센터 상담 접수 기록, 안내방송·게시문 사진
- 수면 장애·병원 진료가 있다면 진료 기록(진단서)
내용증명이 필요한 경우
관리사무소 요청과 상담을 거친 뒤에도 소음이 이어질 때, 정중하지만 분명한 공식 서한을 보내 "언제부터 어떤 소음이 있었고 무엇을 요청한다"는 기록을 남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도 해결이 안 되면 환경부 환경분쟁조정위원회(ecc.me.go.kr)의 분쟁조정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신청 요건·비용·피해 인정 기준은 확인 필요합니다.
초안은 결제 전 무료 미리보기로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황이 복잡하면 AI 분쟁 로드맵(무료)도 함께 써 보세요.
확인 필요
아래는 제도나 수치가 바뀔 수 있거나 이 안내만으로 단정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해당 기관의 공식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 공동주택 층간소음 기준(주간·야간 dB 수치)과 이웃사이센터의 현장 측정 조건은 공식 안내로 확인 필요
- 환경분쟁조정 신청 방법·비용은 확인 필요
공식 안내 바로가기
기준일 2026-10-28. 이 안내는 일반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사건마다 사정이 달라 같은 결과가 나온다고 말할 수 없으니, 중요한 결정 전에는 변호사·법무사·관계 기관에 확인하세요.